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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과학/기술

형편없는 파나소닉사와 루믹스 DMC-FX75 카메라

 

 

 

 

 

 

 

 

 

2011년 6월 계룡도령이 그 동안 써 오던 서브디카 캐논 익서스750[IXUS 750]을 대신 할 똑닥이 디카를 영입했습니다.

 

처음부터 문제를 일으키던 이넘의 디카는 같은 증상으로 지금까지 애를 먹입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DMC-FX75를 제법 값비싼 금액으로 영입을 했는데...

1년 반이 지나도록 수리하는데 세월을 다 보내고 당췌 제값을 못합니다.

 

 

줌 기능 시 촛점이 맞지 않고 플래시를 작동시키면 시커멓게 나와 버리고...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문제를 안고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경통에 먼지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넘의 카메라가 경통이 열린 DSLR 카메라도 아니고 이미지센서에 먼지가 들어간단 말입니까?

 

같은 증상으로 3번이 넘는 수리를 받았지만 변하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를 어쩌죠?